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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소개

사업분야
  • 아파트 플러스 유상옵션 소개
  • 획일적이고 단일화된 주거형태 고객들의 Needs에 부응하여 별도의 고급형/맞춤형 상품을 구성하여 판매하는 사업으로 정부가 주택분양가 거품을 제거하고 자원의 재활용을 유도하기 위해 2004년 도입한 제도로, 2004년 1월14일 이후 사업 승인 신청 아파트부터 의무적으로 적용되었다.

    :: 별도 옵션사업 ::

    설계도연상에 포함된 기본 품목을 제외한 마감재나 가구 등은 별도의 계약품목(플러스 옵션)으로 정해져 분양가에 포함되지 않으며, 가전제품 등은 입주자가 원할 경우에만 별도로 계약, 설치해야한다. 아래 제품들은 건설사(시공사)에서만 플러스 옵션 제도를 통하여 직접 판매할 수 있는 품목이다. 건설사(시공사)는 명기된 이외 품목 등은 법적으로 제한을 받아 판매할 수 없다. 대부분의 건설사(시공사)에서 인원, 행사, 자금 관리 및 시공, A/S문제 등으로 인해 일부 품목만 플러스 옵션으로 진행하는 중이다.

    법적 품목 제한을 받는 플러스 옵션은 사업의 취지와 어긋나며, 사회 분위기 및 환경에 따른 고객의 Needs를 충족시키지 못하므로 건설사(시공사)에서 직접 판매할 수 있는 플러스옵션 품목 외 모든 품목을 계열사 또는 협력업체 등에서 진행할 수 있는 옵션 제도를 시행하고 있다. 계열사 및 협력업체를 통해 별도옵션을 진행중인 대표 건설사 - 현대산업개발, GS건설, 서희건설, 대우건설 등